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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타이베이시의 예술 및 박물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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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이야기

 

    

바다의 아름다움 - 해양 문화 및 타이완 풍경 특전

지구 표면은 71% 의 면적이 바다로 이루어져 있고 , 사면이 바다로 둘러싸인 타이완 사람들은 선사시대부터 오늘날까지 바다와 밀접하게 연관된 삶을 영위하고 있습니다 .신베이 시립 스산항 ( 十三行 ) 박물관과 국립 역사 박물관이 공동으로 기획한 이 전시회는 111 점 ( 세트 )의 고고학적 표본 , 민족학적 소장품 및 예술 창작품 등 풍부하고 다양한 내용의 전시품을 통해 , 선사시대부터 현대까지 타이완의 다양한 사람들이 바다와 상호작용을 하며 깨달은 소중한 지혜의 성과를 보여줍니다 .

 

선사시대 해상 무역의 증거

스산항 ( 十三行 ) 박물관의 바이리메이 ( 柏麗梅 ) 관장은 1000 여 년 전 바리 평야 ( 八里平原 ) 에서 활약했던 스산항 ( 十三行 ) 사람들이 바로 전형적인 「해양 민족」이며 , 그들에게 바다는 장벽이 아니라 교류의 통로였다고 말했습니다 . 전시품 중에는 당시 진귀한 「고급 패션 수입품」으로 국가의 「중요 유물」로 등재된 아름다운 유리 장식품 몇 점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 고고학자들은 위의 물품이 동남아 , 중국 , 서아시아 등에서 전래된 것으로 보아 초기 선사시대에 해상 무역이 매우 번성했고 , 타이완의 문화에도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

 

섬나라 신앙 문물 전시품

국립 역사 박물관의 랴오신텐 ( 廖新田 ) 관장은 타이완 문화의 독특성은 바다와 밀접한 관계가 있으며 , 긴 세월 동안 축적된 어업 문화 , 해양 문학 , 해양 예술 , 이주민 신앙은 섬나라 타이완의 다채로운 문화적 특징으로 설명될 수 있다고 말했습니다 . 타이완에서 가장 성행하는 마주 ( 媽祖 ), 왕예 ( 王爺 ) 신앙은 바다와 밀접한 관계를 가진 종교 행사이며 , 이번 특전에서도 청나라 말기 중화민국 초기의 소박한 모습에 자애로우면서도 엄숙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마주 ( 媽祖 ) 신상 2 점을 전시하므로 , 세세하게 감상해 보시기 바랍니다 .

진귀한 전시품 16 점 최초 전시

이번 전시회에서는 총 16 점의 유물이 처음으로 전시됩니다 . 그중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내는 「고생물 화석」 9 점에는 이미 멸종된 생물종도 포함되어 있어 타이완 해협이 빙하시대 동물이 이동하던 주요 경로 및 서식지였음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 또한 , 국가 지정 스산항 ( 十三行 ) 고고학 유적지에서 출토되어 외관상 서로 다른 종에 속하는 상어로 구분된 「상어 이빨」 7 점도 전시됩니다 . 이 전시품은 고대 스산항 ( 十三行 ) 부락 주변 해역이 어쩌면 풍부한 상어의 생태지였을 가능성을 나타낼 뿐 아니라 , 스산항 ( 十三行 ) 사람들이 상어를 잡았을 수도 있음을 보여 줍니다 .

 

강연 , 비치 청소 등 이벤트를 통한 바다 보호

특별히 현대 해양 환경 이슈 작품이 포함된 전람회에서는 멋진 고고학 유물과 예술 작품을 감상하는 동시에 , 나날이 심각해지고 있는 해양 환경 위기에 직면하여 섬나라 국민으로서 합당한 행동을 취하는 동시에 다양하게 아름다운 모습을 유지할 수 있도록 바다를 보호하는 지속 가능한 발전에 대해 함께 생각해 볼 수 있습니다 . 전람 기간에는 특별 강연 , 비치 청소 체험 , 해양 폐기물을 활용한 창작 등 일련의 이벤트도 열리므로 모두 함께 스산항 ( 十三行 ) 박물관에서 멋진 작품을 감상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해 보세요 .

 

바다의 아름다움 - 해양 문화 및 타이완 풍경 특전

금일부터 03/21
신베이 시립 스산항 박물관 ( 신베이시 바리구 보우관로 200 호 )
02-2619-1313
www.sshm.ntpc.gov.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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