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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타이베이시의 예술 및 박물관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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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 신베이시 드럼 아트 페스티벌

 

함께 즐기는 사랑의 「드럼 파워」
드럼 음악을 통해 용기를 복돋아 주고 가상 현실이 통합된 혁신적인 형태로 다양한 형식의 공연 방식 및 예술을 크로스 오버 콜라보레이션하는 「2022 신베이시 드럼 아트 페스티벌」은 온라인 공연 및 실제 순회 공연을 결합시켜 북소리를 통해 창의적이고 무한하며 풍부하고 다양한 격려의 에너지를 시민들에게 전달합니다.
올해 정적인 전람 「신좡 샹런허 드럼 문화특전」에서 막이 열리는 드럼 아트 페스티벌은 5월 15일부터 6월 5일까지 신좡 문화 아트센터에서 전시되어 신좡의 드럼 제작 공정의 미학과 장인 정신을 보여 줍니다.
동적인 공연 부분은 드럼 아트 페스티벌을 위해 특별 설계된 이동식 무대 차량에서 6월 17일부터 19일 및 6월 25일부터 26일까지 대중에게 친숙한 타이완의 향토적인 형식으로 지역 사회의 골목 속으로 깊숙이 들어가 드럼 연주 공연 예술을 광장, 공원, 야시장 등 다양한 특색의 장소에 접목시키고, 가장 서민 친화적인 방식으로 시민들이 가까운 거리에서 멋진 드럼 아트의 다양한 매력을 즐길 수 있도록, 신좡, 단수이, 싼총, 수린, 중허 등 지역에서 5회의 실제 공연을 개최합니다. 그중의 한 차례 공연에는 온가족이 함께 북채를 들고 현장에서 전문가를 따라 상호작용하며 직접 북을 두드리는 재미를 체험할 수 있습니다.

 

  

뜨거운 호응을 불러일으킬 온라인 드럼 아트 공연
오프라인 이벤트 이외에 올해 6, 7월에는 멋지고 다양한 온라인 공연도 마련되어 있습니다. 제32회 타이완 골든 멜로디 어워즈의 민난어 베스트 앨범 후보에 오른 「시반즈 아프리카 북춤 극단」 등 각 분야의 우수 공연 7개 단체가 「2022 신베이시 드럼 아트 페스티벌」을 위해 온라인 프로그램을 녹화하였으며, 각 단체는 혼신의 힘을 다해 춤, 노래, 연극 등 다양한 요소를 결합시킨 공연 예술로 멋진 크로스 오버 콜라보레이션 공연을 선보일 예정입니다.
온라인 프로그램의 공연 참가 단체로는 아프리카 북, 춤 및 민난어 노래를 결합시킨 「시반즈」, 춤을 전문으로 크로스 오버 공연을 발전시킨 「댄스 워크 무용단」과 「NTU-TAP」 및 「PPAI 스튜디오」, 북관 전통 예술에서 실력을 갈고 닦은 「옌러센 북관 극단」, 징과 북 등의 타악기 음악 및 전통 인형극, 친환경을 이념으로 폐기품을 악기로 변화시킨 「중고품 Stomp난타쇼」, 그리고 소리와 신체, 환경을 융합시킨 독특한 공연 스타일의 「선성 극장」 등이 있습니다.
또한 국제적인 단체 「여우런선구(優人神鼓)」가 대지와 산에 감사하는 마음가짐으로 스싼청에서 출발해 구름이 낮게 드리워 있는 해변에서 산정상까지 수진주 지역(수이난동, 진과스, 주펀)을 따라 걸으며 특별 기획 촬영한 소중하고 감동적인 《산을 따라 걷는 길》 영상도 이벤트 웹사이트에서 공개됩니다.

 

이벤트 관련 정보는 문화국 웹사이트에 공개될 예정이므로 많은 팔로우 바랍니다.

2022 신베이시 드럼 아트 페스티벌

06/10-07/10
02-2960-3456#4640
www.culture.ntpc.gov.t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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